디스플레이 리서치 업체 유비리서치가 오는 4월 12일부터 사흘간 '7회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코리아'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2015년부터 열린 한국 최대 디스플레이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다. 유비리서치,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OLED·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국내외 전문가 19명이 참석한다.
LG디스플레이가 작년 8월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디스플레이 2022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OLED TV 패널인 97인치 OLED.EX를 선보였다.[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첫날엔 튜토리얼을 진행한다. 대형 OLED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OLED TV 제품 기술, 산화물 TFT, 보상회로, 백색 OLED 소자, 캡슐화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한다.
둘째날부터 셋째날엔 OLED 코리아 컨퍼런스를 연다. OLED와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관련 디스플레이 주제 19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컨퍼런스 기간 OLED 리셉션, 아침식사 행사 등을 진행한다.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4월7일까지다. 홈페이지에서 연사 정보 확인, 행사 등록 등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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