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태원 참사 지원 성금 40억 기부한다

사회안전시스템 구축 위해 이달 중 출연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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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예주 기자] 삼성전자 가 이태원 참사 지원을 위한 성금 4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태원 참사와 관련 주요 대기업이 성금을 출연한 것을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태원 사고 관련 지원과 사회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성금을 기부한다"고 3일 공시했다.

기부액은 이달 중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출연할 방침이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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