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383억 규모 수원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대우건설 은 수원 두산우성한신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관련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도급금액은 5383억원으로 연결 매출액의 6.2%에 해당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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