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위메이드 가 장 초반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위메이드는 오전 9시58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6.46% 상승한 8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장중 한 때 8만 670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위메이드는 최근 자체 발행 코인 위믹스의 안정성이 부각되면서 가격이 상승하자 주가도 탄력을 받고 있다.
앞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위믹스는 게임이라는 명확한 사용처가 있고, 발생사인 위메이드는 상장사로 외부 통제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다"며 위믹스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SK그룹의 ICT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가 위믹스 거버넌스에 참여를 밝힌 점도 주가를 견인했다.
현재시각 위믹스 가격도 강세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위믹스는 전거래일 대비 6.78% 오른 567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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