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열린 ‘도심항공교통(UAM) 비행 시연 행사’에서 볼로콥터가 시험 비행을 하고 있다. 도심항공교통은 도심 내 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전기동력 수직이착륙기 등을 이용해 승객이나 화물 운송 등을 목적으로 타 교통수단과 연계되어 운용되는 새로운 항공교통체계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26일 증시에서 도심항공교통 관련주들이 52주 최고가를 찍는 등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산텔레콤기산텔레콤03546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3,905전일대비15등락률+0.39%거래량837,835전일가3,8902026.05.06 15:30 기준관련기사[특징주]드론株 급등, 美 하원의 中 드론업체 제재에 '들썩'[특징주]기산텔레콤, 세계 5대 항행안전시스템…네옴시티 2배 예산 세계 최대 공항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16일close
의 자회사인 모피언스는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항공용 항행안전시스템을 개발했다. 모피언스의 항공용 항행안전시스템은 국제민간항공기(ICAO)에서 정한 규격에 따라 개발돼 세계 어느 공항에서나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대통령 전용기와 국빈 항공기가 사용하는 서울(성남)공항과 김포국제공항, 김해(부산)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등 20여개 이상의 지역에 설치돼 운용 중이다. 이란,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부탄 등 세계 15개국 200여개 이상의 지역에도 설치돼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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