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단기차입금 790억원 증가 결정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삼부토건 은 한전부지 매매계약에 따른 중도금 대출 상환 및 잔금 납입을 위해 단기차입금 790억원 증가 결정을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13% 수준이다. 삼부토건의 중도금 대출 규모는 약 466억원이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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