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계열사 신세계까사에 200억원 규모 출자 결정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신세계 는 계열사인 신세계까사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225만6573주에 대해 200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출자 목적은 신규 출점 및 온라인 사업 강화 차원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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