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킨앤스킨, 거래 재개 첫 날 급락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새으로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를 받은 에코글로우 이 거래 재개 첫 날 급락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에코글로우 은 전거래일 대비 9.78% 하락한 407원에 거래중이다.

에코글로우 은 지난달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며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으로 지정된 후 거래가 정지됐다.


그러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억5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가 4월 5일 거래 재개를 결정했으나 파산신청 기각, 횡령·배임 등 누적된 악재에 투매가 쏟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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