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플로, 해외 종속기업 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아스플로 는 해외 종속기업 ASFLOW VINA가 IBK기업은행 홍콩지점에 차입한 금액에 대해 50억원 규모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0년 말 매출액 기준 11.53%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028년 1월 26일 까지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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