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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광주시의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아파트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로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 의 주가가 12일 급락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3.20% 하락한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급락은 전날 광주 서구 화정동에 있는 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시공사가 HDC현대산업개발로 확인되면서다.
광주시는 이날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광주지역에서 진행하는 모든 공사를 중단하라는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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