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74억원 규모 드라마 판매 계약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삼화네트웍스 는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 국내 방영권을 문화방송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4억7200만원으로 매출액의 25.5%에 해당한다. 회당 계약금액은 4억6700만원으로 오는 4월부터 방송 예정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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