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셀트리온 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인 렉키로나의 유러 최종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하에서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환자의 증세가 중증 및 사망으로 악화되는 비율을 낮춰 코로나19 국면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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