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다수 OTT앱 제공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콘텐츠 강화 위한 필수 전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전 세계 TV시장에서 영향력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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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자사 스마트TV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탑재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통신업계가 주도하는 인터넷TV(IPTV)를 비롯해 IT·모바일 기기로 이탈하는 고객 수요를 최소화하고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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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 이용자들도 다음달 12일부터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디즈니플러스를 해당 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된다. 각사가 제공하는 스마트TV 운영체제(OS)를 통해 디즈니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뒤 이를 실행하면 된다. 디즈니플러스가 책정한 월 구독료 9900원, 연 구독료 9만9000원은 이용자가 내야 한다.
스마트TV는 스마트폰처럼 제조사가 제공하는 운영체제를 통해 특정 앱을 내려받고 실행할 수 있다. OTT 이용자 입장에서는 보다 크고 선명한 TV화면을 통해 OTT가 제공하는 다양한 장르를 시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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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용자 수가 급증하는 OTT 콘텐츠를 스마트TV에서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국내외 OTT사와의 협업을 타진해 왔다. 이에 따라 넷플릭스, 아마존프라임, HBO맥스, 유튜브 등 글로벌 OTT를 비롯해 웨이브, 왓챠 등 국내 OTT사의 앱을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업계 관계자는 "OTT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넷플릭스 같은 글로벌 OTT의 경우 별도 계약이 이뤄져야만 스마트TV에서도 앱을 실행할 수 있다"며 "제품만 있다고 무조건 되는 것이 아니라 TV 제조사의 인지도나 경쟁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협상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OTT 서비스를 탑재한 삼성 스마트TV[사진제공=삼성전자]
월트디즈니가 2019년 선보인 디즈니플러스도 출시 2년 만에 전 세계 가입자 1억16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시장 지배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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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 같은 디즈니의 콘텐츠 파급력을 감안해 디즈니플러스가 해외시장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부터 스마트TV에 이를 탑재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전 세계 TV시장에서 스마트TV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2019년 글로벌TV 출하량 2억2291만여대 중 약 80%가 스마트TV였고, 지난해에는 2억2547만여대 중 약 85%로 비중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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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전체 TV 제품군 가운데 스마트TV 비중도 90% 안팎을 차지한다.
이들 제조사는 OTT 서비스뿐 아니라 무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독점채널도 운영하면서 스마트TV의 콘텐츠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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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삼성 TV플러스' 채널을 통해 자체 수급한 영화·드라마·예능·뉴스·스포츠 등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채널은 2015년 한국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23개국에서 1000여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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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15년부터 'LG채널'을 운영 중인데 올해 말까지 25개국에서 1900여개 채널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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