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셀트리온 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의 목적은 전이성 또는 재발성 비소세포암에 대한 일차 치료제로서 CT-P16과 아바스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는 3상 임상시험”이라며 “글로벌 규제기관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국가별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