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사진제공=GS마이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GS리테일 의 티커머스 채널 GS마이샵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15인승 버스 '르노 마스터(MASTER)'를 업계 최초로 단독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GS마이샵은 "오는 12일 오후 8시30분부터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상용차인 '르노 마스터 버스'를 방송한다"며 "기본 가격 4699만원부터 시작하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방송 중 상담 예약을 남기면 된다"고 말했다.
'르노 마스터'는 40년간 유럽에서 사랑 받은 상용차다. 지난해 전세계 50여개국에서 11만3000대가 팔렸다. 국내에는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년부터 버스 모델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르노 마스터 버스'는 C자형 주간 주행등과 라디에이터 그릴이 특징이다. 전 좌석 3점식 안전벨트가 장착됐으며 전륜구동으로 눈길이나 빗길, 언덕길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국 AS 네트워크를 이용해 총 86개소에서 3년, 10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블랙, 옐로우 등이 있다. GS마이샵은 캠핑카뿐 아니라 어린이집 및 학원버스, 여행사 투어버스, 농어촌 공영 마을버스, 병원 및 장애인용 버스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GS마이샵은 구매 상담을 남긴 고객 중 오는 10월30일까지 출고를 완료한 고객 3명을 추첨해 100만원을 현금으로 증정한다. 85만원 상당의 네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금 150만원을 자동차 보험료로 지원한다. 오는 30일까지 시승에만 참여해도 전 고객 프리미엄 핸디 무선청소기를 받을 수 있다.
윤충식 GS리테일 서비스팀 MD는 "'르노 마스터 버스'는 '변신의 귀재'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캠핑카부터 셔틀버스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단독 혜택까지 더해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비즈니스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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