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는 지난 6일 폴란드 의약품의료기기등록청에 코로나19 면역치료제 iCP-NI의 임상 1상 시험계획(CTA) 신청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iCP-NI의 안전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고, 최대 내약용량 (MTD)을 확인한 후 임상 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기 위해 이뤄진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 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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