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다. 고화소 이미지센서를 탑재하면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이미지를 확대해도 화질이 깨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 사진을 보정해도 화질 저하가 발생하지 않는다. 2억 화소 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과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는 제품을 원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99,500전일대비23,500등락률+8.51%거래량36,168,689전일가276,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전영현 삼성 부회장 "갈등 뒤로하고 하나로"…사내 결속 당부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close
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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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독자 개발한 이 기술은 작은 픽셀로 보다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촬영 환경에 따라 4개 혹은 16개의 같은 색상 픽셀끼리 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픽셀 16개를 한 개처럼 사용하면 2.56㎛ 픽셀을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빛이 충분할 때는 0.64㎛ 미세 픽셀을 활용하고, 야간이나 실내처럼 어두운 환경에서는 1.28㎛나 2.56㎛ 픽셀처럼 빛을 받는 면적을 넓혀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P1'(오른쪽)과 '아이소셀 GN5'[사진제공=삼성전자]
시장조사기관 TSR에 따르면 전 세계 1억 화소 이상의 초고화소 이미지센서 시장은 수량 기준 올해 5200만개에서 연평균 32.4%씩 성장해 2025년 1억600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억1750만달러(약 8300억원)에서 16억달러(약 1조8500억원) 규모로 증가할 전망이다. 현재 1억 화소 이상 이미지센서 기술을 보유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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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유일하며 관련 제품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샤오미, 레노보-모토로라 등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