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코아시아
코아시아
04597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4,530
전일대비
135
등락률
+3.07%
거래량
136,998
전일가
4,395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아시아, 인도 반도체 산업 육성…"현지 팹리스 지원 협회 SFAL 업무 협약"코아시아, 코아시아씨엠 지배지분 45.1%로 확대[특징주]코아시아, 삼성 파운리드 5nm 공정서 암바렐라 차량용 AI SoC 양산 ↑
close
는 비에스이의 주식을 317억 규모로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후 소유 주식은 없다.
회사 측은 “시스템 반도체 사업 강화와 IT부품사업부문의 효율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카메라모듈, 광학렌즈(CCM)사업 중심으로 집중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