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세동05306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1,401전일대비3등락률-0.21%거래량198,727전일가1,404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특징주]자동차 봄바람…세동, 흑자전환에 상한가 세동 종속회사,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세동,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 1260원 확정close
매출액은 2017년 1192억8200만원, 2018년 1407억7500만원, 2019년 1473억4600만원으로 꾸준하게 늘었다. 매출원가율은 2017년 96.31%에서 2019년 91.27%로 개선됐다. 하지만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액은 1193억7100만원으로 줄었고 원가율도 95.32%로 뛰었다.
지속적인 시설투자 및 운전자금 부담에 따른 과도한 자금의 차입은 재무 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자비용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금융원가 가운데 자금차입에 따른 이자비용은 2017년 24억6900만원, 2018년 26억8700만원, 2019년 30억1500만원, 지난해 32억4100만원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차입금은 지난해 말 기준 477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양산시에 있는 공장 부동산을 매각해 차입금 일부를 상환하면서 2019년 대비 78억원 감소했다. 단기성 차입금 비율은 2019년 말 84.69%에서 지난해 말 38.35%로 낮아졌다.
세방은 최대주주인 윤정상 대표가 100% 청약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대주주는 금융 차입을 통해 유상증자 청약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한다. 다만 윤 대표의 특수관계인은 청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주주 측 보유 지분율은 31.67%에서 27.82%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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