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 70억원 규모 2차전지 장비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원익피앤이 는 70억576만8000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액 대비 10.7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1일까지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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