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금융투자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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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먼저 쏜 롯데, "우리도 낸다" 맞불 대우…성수4지구 시공권 리턴매치[부동산AtoZ]예상 못한 반대매매 위기에 고민 중? 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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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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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측은 매각 관련 진행 사항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11일 KDB인베스트먼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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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지분 매각 관련해 구체적으로 제안을 받거나 진행중인 사항이 없다"며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실적이 개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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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년여만에 다시 매물로 나와 국내 한 사모펀드(PEF)가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한 언론보도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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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가 국내 PEF 운용사에 경영권을 포함한 보유지분 전량(50.75%)를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해 KDB인베스트먼트는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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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지분 매각 관련해 진행중인 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업계 관계자 역시 "KDB인베스트먼트가 보유지분을 수의계약(경쟁계약에 의하지 않고 임의로 상대를 선정해 계약을 체결하는 것) 형태로 매각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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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을 국내 PEF 운용사에 매각하는 방안은 현실성이 없다고 부인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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