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키움증권의 이종형 연구원은 '금번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통해 한국전력은 연료비 변동에 관계없이 최소한의 구조적인 이익체력을 확보했음. 또한 전력량에 포함되어 있는 기후?환경관련 비용을 별도로 분리해 향후 기후?환경요금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음. 이번 개편은 외부 변수에 따른 이익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나긴 저평가 상태였던 한국전력 주가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 다음단계인 기후?환경요금 반영을 위한 예비작업도 진행. '이라며
한국전력한국전력01576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39,400전일대비2,500등락률+6.78%거래량2,340,195전일가36,9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close
의 목표가를 3만 8000원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