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두산퓨얼셀 은 발전용 인산형 연료전지(PAFC) 생산설비 증설을 위해 574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34.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대응 및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상기 투자에 소요되는 자금은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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