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골드앤에스 이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등의 조달을 위해 17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로 보통주 34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지난 1월1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에스제이더블유&골드투자조합를 포함해 블루 제5호 투자조합, 스텔라 제2호 투자조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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