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에프엠, 보통주 5주→1주 무상 병합 감자 결정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골드앤에스 이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인가받은 회생계획에 따라 1주당 액면가 500원이 보통주 5주를 같은 액면가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발행주식수는 257만137주에서 222만3910주로, 자본금은 약 13억원에서 약 11억원으로 줄어든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및 소각으로 인해 발생되는 1주 미만의 단주는 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무상소각할 계획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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