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374억 규모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녹십자엠에스 가 러시아 기업 도브르플로트(DOBROFLOT)와 374억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940억원)의 39.73%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9일까지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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