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3분기 영업손실 74억… 전년比 238.8%↑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모두투어 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4억5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8.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억4200만원으로 95.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76억3400만원으로 8674.7% 줄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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