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개선 전망·재무적 완충력 감안 장기 신용등급 하향할 수준 아냐" 코나EV 배터리팩 교체 불가피하면 비용 발생 커질 수도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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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대규모 품질비용 발생과 관련해 두 회사의 채무상환 능력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저하되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22일 나이스신용평가는 “품질비용 이슈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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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장기 신용등급을 하향할 수준의 부정적 요인은 아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고정비 부담이 증가해 완성차 업차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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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내수시장 판매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차별적인 실적을 보였다. 지난해 이후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면서 경쟁사 평균을 웃도는 영업 수익성을 기록하는 등 사업경쟁력이 높아지는 추세다. 품질비용 발생 규모를 고려했을 때 3분기엔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연간기준으로 봤을 때 세전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최재호 기업평가본부 연구원은 “이번 품질비용은 비현금성 비용으로 장기간에 걸쳐 현금흐름에 반영될 것이며 시장수요 회복에 따른 실적개선 전망과 견고한 재무적 완충력을 고려할 때 신용등급을 하향할 수준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다만 미국 검찰의 세타 엔진 리콜 적정성 조사 리스크와 우발비용에 대한 우려는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재호 연구원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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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간 밝혀온 입장과 달리 2017년부터 엔진 관련 품질비용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두 회사는 보수적 기준을 적용해 장래 추가적인 비용 발생 리스크가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실제 교환율이 예측보다 증가하면 비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코나EV 리콜과 관련해 배터리팩 교체가 불가피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수천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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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귀책 수준에 따라 비용 분담이 이뤄질 것”이라며 “코나EV는 현재 그룹 내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는 전기차 모델로 품질 이슈가 확대되면 브랜드 경쟁력이 악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끝으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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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신용등급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자동차 시장의 대응 수준, 완성차 시장 회복 속도, 유럽 환경규제 강화 관련 벌금 부과 여부 등 불확실한 요소가 구체화 되는 시점에 신용등급 검토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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