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22일 코스피가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18포인트(0.89%) 내린 2349.68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25포인트(0.64%) 내린 2355.61으로 출발한 이후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추가 부양책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이어지며 협상에 주목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국내 증시는 전반적인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이는 가운데 실적 발표 등 개별 종목 이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종목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거래 주체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이 1561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64억원, 934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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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홀로 2.59% 오른 것을 제외하고 모든 종목이 하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14포인트(0.86%) 내린 823.53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3.96포인트(0.48%) 내린 826.71로 개장해 하락세를 이어갔다.
수급별 상황을 보면 개인 투자자는 724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는 각각 255억원, 430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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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은 하락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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