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편의점업계는 지난 25~26일에 폭우 피해를 입은 경북과 부산 지역 돕기에 앞다퉈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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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는 경북 영덕군 폭우 피해지역에 생수 1000개를 긴급 지원했다. GS25는 폭우 피해를 입은 부산 동래구 지역의 임산부, 노약자 등 거동이 어려운 세대를 중심으로 지리산맑은샘물 생수 1000여개를 우선 공급했다. 추가 침수 피해에 대비해 24시간 핫라인을 운영하고 부산 지역 영업팀을 중심으로 비상 근무에 돌입했다.
편의점업계가 국가 재난 상황에 대비해 발빠르게 나설 수 있는 것은 도시락과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을 취급할뿐만 아니라 각종 의약품과 생활기초용품 등 생필품 스톡키핑유닛(SKU)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 4만여개 가맹점 기반의 넓은 인프라망도 갖추고 있다. 김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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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SR팀장은 "앞으로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연계해 구호물품을 재해발생 지역으로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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