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분기 영업손실 47억…적자전환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웅제약 은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4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226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4.2% 감소했다. 순손실도 12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