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컨콜] "특수강, 코로나19 이후 수요 정상화되면 손익분기점 달성할 것"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제철 이 28일 "특수강 부문은 이익을 못 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수요가 정상화되면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 은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특수강 부문에서 품질이 떨어졌을 때 고가 스크랩을 투입해 확보했으나 이제는 저가 스크랩을 넣어도 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원가 절감 및 투입 원료를 저가로 전환하는 작업이 기술적으로 성공해서 변동비 부문만 보면 전년 대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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