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컨콜] "전기차 적용 알루미늄 일부에 불과…전기차용 강판 개발 중"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제철 은 28일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기차용 자동차 강판 개발 추진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은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는 2025년 100만대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배터리 무게 때문에 경량화를 위해 고급차 모델에서 알루미늄이 일부 적용되지만 전체적으로 차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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