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아시아홀딩스, 반기보고서등 지연 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 신청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딥커머스 는 2020년 회계연도 반기보고서 작성이 지연되고 있어 금융감독원에 반기보고서등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를 신청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장을 중국에 두고 있는데, 해당 국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동제한 등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반기보고서 작성이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재 면제 대상으로 승인될 경우 오는 9월28일(30일 연장)까지 제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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