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엠피제삼차에 770억원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은 엠피제삼차 주식회사에 7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 대비 3.5%다. 채권자는 미래에셋대우,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다. 채무보증기간은 9월17일까지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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