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 5개 제품 美 드럭스토어 CVS 파머시에 론칭 확정

왼쪽은 본느의 올인원뷰티에이드크림, 오른쪾은 미국 CVS 파머시 매장 (사진=본느 제공)

왼쪽은 본느의 올인원뷰티에이드크림, 오른쪾은 미국 CVS 파머시 매장 (사진=본느 제공)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본느 제품이 미국 최대 드럭스토어 CVS 파머시(Pharmacy)에 론칭을 확정했다.


코스메틱 및 뷰티 컨설팅 전문기업 본느는 미국 CVS 파머시에 신규 제품을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이 확정된 제품은 본느의 자회사이자 브랜드 전문회사인 터치인솔의 올인원뷰티에이드크림 외 5개 제품이다. 론칭 시점은 올해 9월로 확정됐다. 이 제품들은 미국 주요 도시에 있는 CVS 파머시 850개 매장에 들어가게 된다.


CVS 파머시는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 웰빙, 미용제품, 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제품을 9600개 이상의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국 내 최대 드럭스토어로 알려져 있다.


본느 관계자는 "CVS 파머시 매장은 대부분 24시간 열려 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같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도 전 매장이 정상적으로 운영된 몇 안되는 유통채널"이라며 "CVS 파머시 제품 론칭은 기존 유통채널인 미국의 얼타뷰티(ULTA Beauty)나 세포라(Sephra)와는 다른 스킨케어 위주 제품군으로 운영될 예정이기 때문에 향후 지속적인 재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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