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프로야구, 순방문자 전년 대비 22% 증가

사진=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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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는 '라이브 채팅', 게임 등 야구팬 소통 기능을 추가한 결과 U+프로야구 앱 이용 순방문자수(UV)가 지난해에 비해 22%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U+프로야구 앱은 '방구석 응원' 최적화 기능인 실시간 채팅, 게임 기능을 추가했다. 또 응원단 앞 좌석처럼 경기 내내 응원단을 볼 수 있는 기능을 '포지셜별 영상'에 추가했다. 2만석 규모 야구장의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인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도 기획했다.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은 타 이벤트에 비해 참여율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나 LG유플러스 는 이벤트 기간을 6월14일까지 연장했다. U+프로야구는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실시간 채팅과 게임, 응원단을 바로 눈앞에서 보는 등의 서비스를 선보인 결과 국내 야구팬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며 "고객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지속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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