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한창 은 감경 사유로 인해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미지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한창은 지난해 10월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을 철회하는 공시번복으로 올해 3월27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은 바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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