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MP그룹, 5년 연속 적자…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거래소는 30일 대산F&B 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사유로 지난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대산F&B 이 최근 사업연도에서도 영업손실 발생 사실을 공시한데 따른 것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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