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시간이 갈수록 증시 낙폭이 거세지고 있다. 코스피는 순식간에 2009년 수준으로 회귀했다. 1% 상승했던 코스닥지수도 5%가 넘게 폭락했다.
19일 오전 11시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60% 폭락해 1502.12까지 무너졌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2% 떨어진 459.83을 기록하며 460선이 무너졌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00593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99,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8.51%
거래량
36,168,689
전일가
276,0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전영현 삼성 부회장 "갈등 뒤로하고 하나로"…사내 결속 당부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
close
는 4.61% 떨어진 4만3500원으로 하락했고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0006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940,000
전일대비
195,000
등락률
+11.17%
거래량
5,096,690
전일가
1,745,0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 파업 등 악재 해소에 8% 급등한 코스피, 7800선 마감'7% 급등' 코스피, 7700선 유지…기관 매수세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
close
는 6.70%급락해 6만8200원에 거래됐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