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사업보고서 지연제출 제재 면제 신청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파이온엑스 는 사업보고서 등 지연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를 신청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뉴프라이드 측은 "본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미국이 현재 한국에 대해 여행경보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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