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IBK투자증권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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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올해 전 사업 부문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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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4분기 매출액 8673억원, 영업이익 79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제각기 28%, 1749%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무형자산 손상차손 42333억원이 반영돼 4201억원을 기록했다.
이승훈 연구원은 “톡 비즈 성과 개선으로 플랫폼 부문 매출액이 46% 늘어난 4440억워을 기록했다”며 “커머스 선물하기 거래액도 41% 성장하면서 톡 비즈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특히 신사업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4.7% 늘어난 88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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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의 거래액이 분기 13조5000억원으로 전년대비 75% 늘었고 온라인 결제 거래액이 82% 성장한 결과다.
콘텐츠 부문 매출액도 같은 기간 14%가량 성장한 4233억원을 기록했다. 게임과 음악 부문이 견고하게 성장한 가운데 유료콘텐츠 연간 매출 조정이 나타났다. 이승훈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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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회계기준 조정으로 연간 매출이 544억원 줄었다”며 “유료 콘텐츠 부문과 픽코마 부문은 각각 61%, 138% 성장해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비용은 성과금이 반영되면서 인건비의 상승 폭이 컸다. 인건비는 2025억원으로 1년 전보다 29.6% 늘었다.
이승훈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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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톡 비즈의 광고 매출 성장, 테크핀과 모빌리티의 신사업 실적 개선으로 기업가치는 더 성장할 것”이라며 “테크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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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계좌를 증권 실명 계좌로 이동하면서 송금 수수료가 절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규 사업 부문의 영업손실이 개선세를 보이는 점을 고려했을 때 올해 전 부문의 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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