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자회사 현대엘앤씨 473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현대홈쇼핑 은 자회사 현대엘앤씨가 473억원 규모의 엔지니어드스톤 생산설비 및 관련 부대시설 증설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88%에 해당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