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4Q 스마트폰 판매량 7500만대, 태블릿 700만대"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성전자 는 30일 진행된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무선 제품 중 휴대폰·스마트폰 판매량은 7500만대, 태블릿은 700만대를 기록했다'며 "판매량 중 스마트폰의 비중은 90% 초반이며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는 216달러"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ASP는 4분기 대비 상승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은 4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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