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마이크로, 항암체 개발 기업 다이노나 합병 절차 증권신고서 효력발생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비보존 제약 는 지난 2일 제출한 항암체 신약 개발사 다이노나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증권신고서가 지난 16일부로 효력 발생됐다고 21일 밝혔다.


루미마이크로와 다이노나가 1대 3.94 비율로 진행하는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완료되면, 루미마이크로는 다이노나를 완전 자회사로 두게 된다.

루미마이크로 관계자는 "오는 31일 주주총회 최종 승인만 문제없이 통과된다면 루미마이크로는 암 항체 신약개발 바이오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확보하게 된다"고 기대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