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 총 139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아남전자 는 계열회사인 아남전자홍콩유한회사가 IBK기업은행 홍콩지점으로부터 빌린 73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아남전자베트남유한회사는 KEB하나은행 호치민지점으로부터 빌린 24억원과 42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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