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스, 55억 규모 OLED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힘스 는 삼성디스플레이와 55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15.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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