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S전선아시아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9시24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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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 거래일 대비 0.96%(80원) 오른 845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862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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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베트남이 미중 무역 분쟁의 수혜 국가인 것은 명확하다”며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전력선 1위 업체로서 베트남 인프라 투자 확대가 우호적이고, 때마침 지난 2년간 주력 제품의 생산능력을 늘린 효과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 광케이블 수요가 호조이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의 부스닥트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소재 내재화 노력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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