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NH투자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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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싸들고 삼성행"…중국산 배터리 걷어낸 '벤츠의 선택', 수혜주 더 있다 [주末머니]신흥에스이씨, 지난해 영업익 311억원…전년비 16.6%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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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올 하반기부터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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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각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캡 어셈블리와 원통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CID 등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업체인 S사 매출 비중이 90%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스몰캡 팀장은 "고객사의 배터리 생산량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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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정해진다"며 "고객사의 수익성 위주 수주로 최근 배터리 생산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헝가리 법인 1분기 기준 가동률은 14%에 불과했다"며 "신규 라인 가동률이 시장 기대만큼 올라가지 못하고 지난해 11월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주가가 부진했다"고 덧붙였다.
손 팀장은 "고객사가 3세대 2차전지를 생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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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이 6월부터 빠르게 늘고 있다"며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물량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올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헝가리 법인 2기와 3기 라인을 증설 중"이라고 강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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