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분양자에 3900억원 채무보증

대우건설 은 서울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39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16.83%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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